홍성 홍성읍 프렌즈스크린 CGV홍성점 다녀온 뒤 기대 이상이었다
평일 저녁 영화관 근처 불빛이 켜질 무렵 홍성읍으로 향했습니다. 하루를 그냥 마무리하기에는 몸이 너무 굳어 있어서, 짧게라도 스윙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프렌즈스크린 CGV홍성점은 이름처럼 익숙한 동선 안에 있어 처음부터 낯선 장소로 들어가는 부담이 덜했습니다. 이날은 친구와 가볍게 한 게임 치는 일정이었지만, 속으로는 최근 자꾸 밀리던 아이언 방향을 다시 보고 싶었습니다. 주차 후 클럽백을 꺼내는데 주변에서 영화 보러 온 사람들 발걸음도 보여 묘하게 기분이 달라졌습니다. 괜히 운동과 약속이 같이 섞인 저녁 같았습니다. 1. 불빛 따라 들어갔습니다 홍성읍 중심 쪽은 저녁 시간이 되면 차량과 사람 이동이 함께 늘어납니다. 처음 방문한다면 내비게이션 안내를 보면서도 건물 진입 방향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았습니다. 저는 CGV 간판 불빛을 보고 방향을 잡았습니다. 익숙한 표지가 있으니 길 찾는 긴장이 줄었습니다. 주차 후 이동 동선도 어렵지 않았고, 클럽백을 들고 오래 헤매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다만 영화 상영 시간과 겹치면 주변이 조금 분주할 수 있어 여유 있게 도착하는 편이 낫습니다. 입구 앞에서 장갑을 먼저 꺼내며 “오늘은 천천히 치겠습니다” 하고 혼자 다짐했습니다. 먹으러가는 스크린골프! 스크린토랑 충남홍성점 [프렌즈스크린 CGV홍성점] Grand Open !! 안녕하세요 먹으러가는 스크린골프, 스크린토랑 입니다! 오늘은 스크린토랑 신규매장 입점소식을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 [스크린토랑 충남홍성점 ... cafe.naver.com 2. 문 닫자 화면이 커졌습니다 룸 안으로 들어가니 바깥 복도 소리가 낮아지고 스크린 화면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조명이 너무 어둡지 않아 공 위치를 확인하기 쉬웠고, 의자와 테이블 배치도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았습니...